2009. 9. 27. 15:17

Listen to the ARASHI Song Remix
with Orchestra Version

오케스트라 버젼으로 듣는 아라시 노래 리믹스


We can make it
Beautiful days
One Love
a Day in Our Life
Love so sweet

아라시 노래는 오케스트라로도 좋구나~!ㅋ 뭐 빠지면야 뭐든 안좋겠느냐만은~ㅋ
음악 들으면서, 노다메 칸타빌레가 계속 생각이 났다.^^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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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14. 22:23

아라시 리더, 오노사토시

개인작품전「FREESTYLE」연극 <텐세이쿵푸>

                           <20080121-29 오모테산도힐즈, 개인전 FREESTYLE>

이 영상을 보면서,  그의 연극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오노의 그림 그리는 눈빛을 너무나 좋아했다.
그래서 나도 오랜만에 붓을 들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
그래서 몇 점 그렸는데...

오노가 한창 그림그리기에 빠지고 만들기에 빠졌다가,
최근 낚시에 빠져 쌔깜둥이가 된 것처럼,

나도 조금 그리다가 요즘엔 그림에서 손을 놓고 있다.
그리다 만 그림을 보면서 '언제 완성하지...' 고민만 할 뿐이다. ^^

다 때가 있는 법.

맘이 차면 그 땐 완성하겠지? *^^*

OHNO was my opportunity that I restart to draw lately.

It's been quite long since I drew 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I seldom drew since middle school.

There is a term "TIME".
When the time comes, we have to catch it. Should not miss it.

To do sth really want, enthusiasm is essential.
That is to say, time and mind are crucial.

I wanted to paint when I was watching Ohno drawing and making.
As I respected him and his works, my mind was moving.

And MY TIME came.
I have to draw even if It's ever not good...
For the rest of my life, I'll draw as my happy hobby. *^^*

Like Ohno Satoshi does!!!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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