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4. 20:45
2012년에는 그림을


2011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그림을 많이 그려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결론은 정말 아~무것도 그린 게 없다는 거. ㅠㅠ
나에게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망이 크게 없었나보다~

올해는 오노 사토시가 그림 그리는 데 집중한다고 한다.
이제 좀 낚시에서 관심을 빼고 그림에 열중하려나보다.
조만간 개인전이 또 열릴지도....^^

꼭 오노 사토시가 하기 때문에 내가 따라 한다기 보다,
그의 열정과 자극을 나도 받아
조금씩 움직여 봐야겠다는 생각이다.

취미삼아 하는 그림이니만큼
맘 편하게~
괜히 부담갖지 말고~
아주 편.하.게 시작해보자!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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