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 7. 08:14

[TED]

Steven Addis

A father-daughter bond, one photo at a time

 

<스티븐 아디스 : 한번에 한장의 사진으로 아빠와 딸의 유대감 형성하기>

부모 자식간에는 보이지 않는 끈끈한 사랑이 있으면서도 또한 보이지 않는 벽이 가끔씩 존재하기도 한다.  비단 부모자식 뿐만 아니라 주위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간에도 형성 될 수 있는 것들이다. 아빠 Steven은 딸이 1살일 때, 딸과의 뉴욕 여행에서 사진을 한 장 찍게 되고 그 다음해에도 찍게 된다. 이게 연례 행사가 되어 매년 같은 날이면 딸과 뉴욕을 방문해서 같은 장소에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사진을 찍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15장의 사진이 완성되었다. 이렇게 멋진 아빠가!!!! 사진 한장 한장은 보는 우리에게는 아주 간단한 것들이지만, 실제로 이렇게 만드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아빠와 딸 사이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이 사진들은 결국에 그들에게 다시 끈끈한 사랑을 가져다 주었다. 멋지다! 

 

<One-Sentence Summary>
Why don't you take a photo with someone special regularly and make a bond?

 

<Details>
This wonderful father took a photo every time he went to NY with his daughter. And it started when his daughter was 1 year-old. This experience made them feel more bonding between two. Why don't you take a photo with someone special regularly and make a bond?


<Favorite Words>
No one's ever refused.


<Question to Myself>
Do you have someone special/somewhere special to take a photo regularly? Think about it.


<My Answer>
It is indeed not easy to do this. But I do believe that this will make my life memorable and happy. I should have some time to think about this.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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