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 3. 00:09
화려한 명품 공간
오 모 테 산 도
(08.05.03.Sat)


하라주쿠역에 내리자마자 유명하다는 크레페를 먹기 위해 들른 곳

크레페 / 또 먹고싶네~~~ 맛난 크레페 ^^


오모테산도힐즈 / 서울 청담동 거리와 같은 곳 그냥 명품 골목인데,
글쎄... 막 와닿지는 않았다.^^


하라주꾸 / 하라주쿠, 하라주쿠 하도 많이 들어서 엄청 좋은 곳인줄 알았다.
 그냥 서울이랑 똑같드라 ㅜ.ㅜ



                                                   오모테산도힐즈 입구 / 여성들이 꽤 많다.ㅋ
                              한국에 돌아와서 알게되었다. 아라시 오노 사토시의 FREESTYLE 개인전을 여기서 했다는...
                                    그것도 무료로!!!! 내가 가기 전에 그를 알았다면 시간 맞춰서 갔을것이다 ㅠ.ㅠ
                               
                        오모테산도힐즈 내부 / 가운데 계단을 중심으로 올려다보면 머리가 어질어질~

               우리나라에서 공연 하길래 아빠랑 함께 보고 싶었던 태양의 서커스... 퀴담이었던가?
                                                         하라주 근데 여기서도 하네?!ㅋㅋ

                                                   하라주꾸 거리 / 길거리에서 빵 파는 아이.
                  왠지 퇴근길에 하나 사서 집에 들고가서 땅콩버터와 꿀에 발라먹고 싶은... ^^


                         단지 강남역 7번출구나와서 골목을 걷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한국같다 ㅠ.ㅠ

하라주꾸.
일본 가기 전에는 하라주쿠, 신주쿠, 긴자, 시부야, 롯뽄기, 오다이바 등등...
정말 갈만한 곳들이 많아서 도대체 어딜가야 좋을지 몰랐다.
근데 다녀와보니 알겠다.
똑같다. 일본이나 서울이나 환경은 비슷비슷하다.
그래서 금새 질려버렸다. 다음에는 꼭 일본의 시골을 가보리라...
물론 시부야, 신주쿠, 롯뽄기 등에서 일본 젊은이들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보며 정말 여기가 에니메
왕국 일본인가보다 했고 다양한 건축물들을 보면서 일본 따라가려면 우리나라도 엄청 노력해야겠다
했지만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은 거의 거기에서 거기였다. 아사쿠사에서 그나마 일본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으니깐 말이다.^^
다음엔 꼭, 꼭!!! 일본 시골 모습을 담아오리라...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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