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6. 13:06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마스다 미리 만화 / 박정임 옮김 /2012년 / 이봄 / 원서 : 結婚しなくていいですか。


마스다 미리의 전 책들이 좋아서 찾아 읽게된 이 책.

이 책을 읽으면서 결혼은 오히려 더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그리고 그녀의 다른 책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을 통해서 이미 결혼에 대한 환상이 커질대로 커버렸는지도...


물론 결혼이라는 것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다.

꼭 결혼을 한다고 성공한 것도 아니고,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성공한 것도 아니다.

그 결론은 각자 본인이 내리는 것이기에...


결혼을 함으로써 그리고 안 함으로써 '만족'과 '행복'이 여튼 나에게 찾아온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

이번 책은 아주 크게 감동적이라거나 다가 온 부분이 많지는 않았지만

내 나이가 나이니만큼 좀 더 관심이 가는 건 사실이고, 그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된 것 같다. 


나는 오늘도 조금은 쓸데없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 영혼에 도움이 되는 생각들을 많이 담으면서 시간을 소중히 지내 보자.




어라? 영화가 있었네?

한번 찾아봐야겠어!ㅋ

[すーちゃんまいちゃんさわ子さん]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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