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3. 30. 13:22
           ARASHI & OHNO SATOSHI

꼬박꼬박 레귤러 방송을 챙겨보다가 "VS아라시"가 골든타임 진출하면서 1시간으로 확대되자. 그거 챙겨보기를 손에서 조금 떼기 시작했고, 분기별로 어찌나 주연을 잘 맡는지 연속 드라마가 끊임 없이 나오는데, 이제는 첫화나 둘째까지만 보고 이건 좀 아니다 싶으면 그냥 화끈하게 더 이상 안봐주는 센스. (실은 시청률 봐가면서 좀 괜찮다싶음 봐주고.ㅋㅋ하지만 오노가 주인공인건 끝까지 봐줘야해!!ㅋㅋ)

그런데 항상 월요일의 재미를 쏠쏠하게 안겨주었던 "아라시의 숙제군"이 대장정의 막을 내리면서..이런 생각이 든다. 이제 무슨 낙으로 주초를 보내나... 그러던 중 오랜만에 구글링을 했다. 그런데 왠걸??!!! '네이버'나 '다음'에 없던 자료들이 꽤 많네??ㅋㅋ 특히 팬들이 만들어 놓은 비디오는 더 재미있다. 공감대 형성에 짱이다! 우리들이 보는 아라시 멤버 하나하나에 대해 제대로 찝어주고 있으며 포인트를 참 잘도 잡아내서 살린다.


Ohno VS Domesticity



20100101 Arashi - Sukiyanen


Ohno Satoshi Freestyle


嵐 Arashi -The sweetness and irresistible Ohno Chan



 Arashi Laughs


嵐-cute Ohchan ♥


Arashi - 嵐 - kawaii ♥♥ ( 2 )




I have been watchinig Japanese dramas or show Programs for about 2 yrs and most of them are dealing with ARASHI. Hahaha! They have their own 3 shows which regularly broadcast every Monday, Thursday. They are so funny and my favorite was "Arashino shukudaikun" on Monday but it was closed last week which made me so sad. I feel like I lost my Monday's delicious ice cream. But I still have another variety programs and drama which Ohno Satoshi will be starring soon. I am so looking forward to watching it. Anyway I was googling last weekend and found some interesting movies I wanted to post here.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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