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3. 15. 08:18

신선한 감동

가족의 나라

 

양영희 감독

 

정말 너무 가슴 아프게 본 영화

일본에 있는 북한인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단지 예전에 정대새가 힐링캠프에 나온 걸 보면서 짠한 마음이었을 뿐...

영화의 스토리나 감정 표현 모두 만점이다...

배우들의 연기들이 하나같이 맘에 들었는데,

특히 여동생 리애 역할의 안도 사쿠라와 북한 감시관 역할의 양익준.

 

그리고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건 바로 제일 마지막 장면!

영화가 끝난 후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도 마지막 장면 때문에 울컥해서 꺼이꺼이~ 울고 있었다는... ㅠㅠ

감독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

양영희 감독의 작품을 다 찾아보고 싶어졌다.

 

 

 

영화 '가족의 나라' 양영희 양익준 인터뷰 かぞくのくに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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