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9. 3. 18:40
               기대 그리고 설레임
             여행이 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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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캔버스에  무엇을  그려나가게  될까? >


여행의 한장의 그림과 같다.
 
여행은,

백지의 캔버스 위에 조금씩 점을 찍고 선을 그어서,

알록달록 색깔을 입혀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것과 같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만큼 설레이는 일은 없을 것이다. 특히 여행.


왜냐...

앞으로 펼쳐질, 눈 앞에 나타날 많은 일들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멋진 풍경, 그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을 무수한 일들에 대한 기대함, 행복감이 더 크기 때문에...

그리고 온몸 가득 설레임으로 채워짐을 스스로 느낄 수 있고...

그 스릴을 즐길 수 있으니까. ^^











여행    그리고     
스케치  .


지금부터 시작이다.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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