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19. 22:26

파인딩 포레스터

Finding Forrester

 

Sean Connery, Rob Brown / Gus Van Sant

굿윌헌팅의 감독이 또 다른 감동적인 작품을 만들었었다는 걸 이제껏 몰랐었네?

최근에 굿윌헌팅을 다시 보면서 맷데이먼의 풋풋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는데...

파인딩 포레스트는 굿윌헌팅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유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같은 감독의 작품이라는 이 놀랍고도 기분 좋은 우연이!!!! ^^

흑인과 백인을 그렸다는 점에서도 굉장히 흥미가 있었지만, 스토리를 끌어가는 흐름이 너무 매력적이다.

궁금하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이 둘에게 펼쳐질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된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영화를 또 한편 알게 되어서 기분 흐뭇하고 좋다!!

 

영화에서 언급되는 문구들 그리고 저자들...

다 만나보고 싶어지는 그런 영화다.

다 곧 만날 수 있을까?

너무 큰 욕심인가? ㅋ

 

 

 

요새 영화를 자주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노력한다기 보다 자연스럽게 보고 있다고나 할까?

책에 집중이 안되는 요즘

영화에 관심을 조금씩 가져지게 되네.ㅋ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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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괜찮다 2012.11.2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이 영화도 굿윌헌팅처럼 천재가 나오는 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