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4. 22. 13:50
                                   Colour M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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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hen Roddie



                                                 완전 신나는 문진영어동화 신간

                               Theme:   feeling(감정) + colours(색깔)



                                                    지유니가 첫눈에 반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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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감책이라, 색깔부분에 반짝이가 붙어있어 손으로 만지작거리면서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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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페이지를 펼칠때마다 색깔을 보고서는 큰 소리로 외친다! "Yellow~! Green~!"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이 책 전체 페이지에 깔려있어 보기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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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를 좋아하는 지유니~"빨주노초파남보"하면서 손가락으로 긁적거린다.



아이들에게 감정과 색깔을 연결짓게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짱이다!!!
펼치는 페이지 페이지마다 완전 멋진 그림이 펼쳐지고,
오디오에서는 그 상황에 맞는 어투로 읽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넌지시 그 상황을 추측가능하다.

책은 일러스트가 환상적이다!!

영어동화책은 특히 처음 책을 펼쳤을 때
다가오는 느낌이 중요하다.
왜냐 ..

아이가 볼 것이기 때문이다.
지루해 보이거나,
문장이 너무 길어서 아이에게 힘들것 같으면 바로 접어버리게 되기 마련이지....

이 책은 중요 표현을 꼬집어 한 문장씩을 크게크게 보여주는데..
각 기분을 표현하는 문장과 그 일러스트, 페이지 바탕색이 장난아니게 완전 매치가 잘 되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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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m sunny,
                        Colour me ye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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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m funny,
                        Colour me pink.


Colour는 미국 영어 단어 color의 영국식 스펠링이다.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는 물론 발음도 조금 틀리게 하는것도 있지만,
스펠링에서도 차이가 난다.

호주도 영국식 단어를 쓰기때문에,
길거리 간판에 보면
영국식 스펠링을 많이 볼 수 있다.   예) Center   -  Centre   /   Neighbor - Neighbour


1) 책장을 넘기면서
   쉽게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다.
   패턴형식이기 때문에
   감정 단어색깔 단어만 바꾸어 넣으면 된다.

2) 아이와 신나게 노래를 불러보자!
   어깨를 들썩이며 큰 소리로 부르자..
   
   이젠 엄마와 번갈아 가며 노래를 불러보자. 아이만의 단어를 넣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겠지?ㅋ
  엄마: "When I'm hungry~"
  아이: "Colour me purple~"

 3) 아이와 대화해 보자.
     아이가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을 단어로 표현하게 하고,
     이제는 색깔과 연관지을 수 있도록 해보자
     색깔이 틀려도 상관없다
     아이의 생각을 충분히 들어주자~!!!!!! ^0^

 4) 아이와 만들기를 해 볼 차례~
     기분을 나타내는 단어와 연관된 색깔을 아이에게 이야기하게 하고,
     이제는 그것과 연관된 음식을 그려보자!!!!
     
     질투가 날 때를 green으로 표현했다면....아이는 어떤 음식을 그릴까??????????
     궁금하네~~ 아이들 머릿속에 뭐가 떠올려질지??ㅋㅋㅋㅋ

     나라면.......
     Jealous - Green - Apple
   
     역시..어른이다.ㅋㅋㅋ
     녹색사과와 연관시켜버렸다...하하하하하

     .
     .
     .

     당신의 아이는 무엇을 그렸습니까????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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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22. 00:26
                   1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년간 2회 유아교육 축제의 장


봄이 찾아왔다.
유교전이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볼거리 풍부한 유교전이다.
신간 교재를 젤 처음 맛볼 수 있는, 그리고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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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 궁금하다"의 컨셉
: 집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나무를 심어주어 친환경적 요소를 가미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천장에 나비를 달아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주)문진미디어
런투리드, 문진영어동화, Hooked On Phonics, Dr. Maggie's Phonics,
My First Literacy, CTP Science Readers, Scolastic Hello Readers 등
주옥같은 교재들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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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된 런투리드!!
단연 최고의 교재이다.
각 영역별 리더 96권과 각 리더를 통해 학습을 200% 충족시켜줄 워크북!
그리고 완벽한 학습을 돕는 부모 가이드와 리소스북!!
선생님과 엄마아빠들에겐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몰입교육, 몰입교육. 부르짖는 요즘 시대.
몰입교육 준비는 런투리드 하나로도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영어동화와 보드북, 게임류, 갖가지 영역의 리더류 보유.
영어 교재를 원한다면 킴앤존슨을 찾으라! 모든 것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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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문진 옆에 자리잡는
한솔교육,
한국 차일드 아카데미, 명품꼬마,
내부를 불투명하게 하여 안이 보이지 않는 기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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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이뿐 토도 리브로,
노래부르는영어동화 제이와이북스,
오르다코리아

교재관련 업체 뿐 아니라, 재미나고 특이한 
                               다양한 유아용품 회사들까지 쏠쏠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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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아쿠아리움이 여기까지.ㅋㅋㅋ
아이들 빵굽기 교실..ㅎㅎ 맛난 고소한 냄새!!음~
알록달록 아기자기 블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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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빵의 토마스와 친구들..ㅎㅎㅎ 귀여운 토마스 소파 ^0^
아이들 생태학습장!
신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찍찍이.. 선생님들이나 엄마가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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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영장.ㅋ 풀빌라가 유행하는 요즘.. 럭셔리 풀빌라가 있는 동남아시아로 갈 수 없다면
아이에게 멋진 풀을 선물로??ㅋㅋㅋ
명품꼬마 옆 벽면
종이로 오려서 이뿌게 이뿌게~~~ 솜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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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감들이 가득하다. 지능개발, 감성개발  등의 이름을 붙여
모든것을 학습화 하는 듯 하다.^^
기발한 상품들을 접하는 우리 아이들.
옛날 나 어릴적 생각하면 참으로 복받은(?) 아이들이다.


유교전에는 항상 엄마아빠들로 붐빈다.
그리고 유모차에 앉아있는 아이들.
엄마아빠를 따라 무작정 따라온것이겠지...
아이들아..

우리의 엄마아빠들이 이렇게 너를 위해 교육열을 높이고 있단다.
열심히 공부해서
엄마아빠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도록 하렴 *^^*


대한민국 영어교육을 위해 화이팅!!!!!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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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20. 20:01
"몰 입 교 육(IMMERSION EDUCATION) 에 대한
                                                     우리의 자세"



올해도 어김없이 유교전(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열렸다.
올 봄은 평년보다 더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영어교육에 불타는 우리 엄마 아빠, 선생님들의 마음만은
갈수록 열정이 타오르나보다.


MB의 몰입영어교육 정책 때문일까...

더 많은 사람들이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환경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이제는 '영어'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
Nonfiction, 생활회화 등...
어린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들의 영어에 대한 시각이 조금은
틀어진 것 같다...


       < 내가 생각하는 "몰입교육"에 대처하는 방법... >

EFL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로부터 영어를 말하고, 영어를 자유롭게 쓰기를 고대한다면,


첫 째. Reading!
무엇보다 먼저 아이들이 많은 것을 읽어야한다. 고 생각한다.


1) 꼭 신문의 사설을 읽으라는 건 아니다.
   간단한 영어동화, 패턴북, 단어 몇개 들어간 영어책, 리더북,
   영어 만화책도 좋지 않을까...
   (최대한 많은 것을 읽어보기, 손에 쥐어있는 것은 무엇이든^^)
 
2) 처음엔 큰 소리로 읽어나가되 정확한 발음을 내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줄거리, 흐름을 파악하면서
   읽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

3) 어떤 표현이 쓰였는지는 흐름을 파악한 후에
   다시 한번 짚어주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한다.

4) 이제는 영어를 언어로서만 여기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므로
   사회, 과학, 수학 등 모든 영역에 걸쳐 읽을 거리를 가리지 않고 보는 것이 좋다.



둘 째, Listening!
영어를 많이 들려주어야 한다. 고 생각한다.



1) 특히 딱딱하고 한가지 톤으로 말하는 한국말과는 다르게
   리듬을 타는 영어를 잘 하려면, 원어민 발음의 오디오를 많이 들려주어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도록 해야겠다.
 
2) 영, 유아의 경우, 챈트나 노래가 있는 영어동화를 들려주어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먼저 주고,
   리드미컬한 영어 문장에 흥미를 주도록 하는 것 또한 좋을 것 같다.



셋 째, Speaking!
많이 들었으면 이제 들은만큼 내뱉아야 하는 법. 이라고 생각한다.



1) 많이 들었다면, 이제는 말하고 싶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입 밖으로 나오게 된다.
   내가 그동안 많이 보고, 많이 들은 표현을 써 먹을 때이다.

2) 이제는 생각도 영어로 해보라.
   입 밖으로 영어가 쏟아질 것이다(?)ㅋ




위의 세 가지가 선행된다면 이젠 자동적으로 Writing!
여태까지 학습한 모든 영역들을 통틀어 writing을 한다.

1) 일기를 자주 쓰는 것이 좋은 방법.
   맨날 맨날 하는 일들을 반복적으로 씀으로써 항상 잘 쓰는 문장이나 표현에 익숙.
   그리고, 그 날 특유의 무언가를 했다면 새로운 표현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 수업을 들을 때 가끔씩 노트 필기를 영어로한다.
   한글로 노트 필기를 하다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영어로 써 보라...
   놓치지 말고 하나씩 단어로 또는 문장으로 써보라..쏠쏠한 재미를 느낄 것이다.

3) 자기 주장을 영어로 써보라.
   시험 IELTS를 공부하면서 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써야만 하는 Writing 때문에
   처음에 참 많이 고생했다. 차라리 한글로 내 주장을 논리정연하게 쓰라고 하면
   어떻게든 써보겠으나... 영어로 내 주장을 표현하기란 참 쉽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 쓰기를 연습하면서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자신을 발견.
   곧 writing이 잼있어 진다. ^0^


영어몰입식 교육이란것이...
해외 몇 국가에서는 성공했을지 몰라도...우리나라 현실에는 도대체가 맞는 것인지
솔직히 몇년 후가 궁금해진다.

MB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가...
조금이나마 보였으면 좋겠다.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
다들 그냥 헛발버둥치는 모습만 보일뿐............

그 미래를 우리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므로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야겠다.

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든
언제 어디서나 따라 갈 수 있도록 준비가 된 사람이 되어야한다.


"영어, 영어" 를 외치는 사회를 원망하지말고
철저하게 대비하여
나 스스로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비하도록 하자!!!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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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3. 20:55

문진영어동화 08년 신간 

< There Was a Cold Lady Who Swallowed Some S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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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by Lucille Santarelli
                            Picture by Jared Lee



문장이 하나씩 늘면서 이야기가 길어져가는 패턴 누적 형식의 재미있는 아가씨 이야기~!! ^^

개인적으로는 이런 패턴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재미는 물론이요,
학습효과에도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책을 읽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앞에서 했던 문장들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불러주어
문장들이 입에 착착 달라붙어, tongue twister의 쏠쏠한 재미.......

어른인 나도 재미있게 노래를 따라부르게 되는데..
아이들은 고개를 옆으로 흔들면서 흥얼 거리게 되지 않을까..


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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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가 처음에는 조금의 눈을 먹더니..
다음엔 파이프를 먹었다..
왜?
눈때문에 간지럽고 따끔거리는 발가락을 녹이기 위해서...


그리고
아가씨가 석탄을 먹었다.
왜?
파이프에 불을 붙이기 위해....


아가씨가 자꾸 조금씩 무언가를 먹어대는데.ㅋㅋ
왜 먹는지...
"Perhaps you know!!!" ^0^



아마..이 책을 끝낼즈음엔...
"Perhaps you know!"
란 문장을 알기 싫어도... 자동적으로 알게 될 것이다.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보면 아가씨 행동의 정체(?)를 알게 되는..ㅋㅋㅋ
하하하~

재미있는 이야기!!!
학습 만점!!
흥미 만점!!!
강추!!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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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8. 20:47

                  문진영어동화   < Spring Is Here >  
                             by Taro G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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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o Gomi

1945년 동경 출신으로 어린 시절 추억을 담은 아름다운 작품들로 세계 10여개국에서 사랑을 받고 있으며, 1989년 작품인 "Spring is Here"로 볼로냐 도서전에서 그래픽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인 저자 Taro Gomi는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그림을 통해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빠르게 전달하기 때문에 그의 책을 읽을 때에는 그림으로 그 내용을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작품이Spring Is Here랍니다. Taro Gomi는 이 책을 통해 볼로냐 도서전에서 그래픽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그 만의 특징을 잘 살려 낸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그림과 신선한 색감이 눈길을 끕니다. 봄을 상징하는 소재들을 통해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성장의 의미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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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   
눈이 녹아요.    
지구에 생기가 돕니다    
잔디에 싹이 나요.


이 책은 봄이 오고, 눈이 녹으며 땅에 생기가 돌고 잔디에 싹이 나는 장면 장면을 심플한
일러스트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계절이 변화되는 모습은 이제 막 돋기 시작한 파릇한 새싹과 어린 송아지를 따라 시간 여행을 하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사계절의 변화를 한 마리의 송아지를 통해 송아지를 점차 크게 보여주면서 그 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흐름을 보여주는 기발함이 놀랍습니다.

다시 봄이 찾아오면 처음에 보았던 귀여운 송아지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처음에 보았던 모습 그대로는 아니랍니다.

아이가 소리 칠 수도 있을 거예요.

! 송아지가 자랐어요!

그럼 아이에게 이렇게 대답해주세요.

,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오면,
 너도 이 송아지처럼 조금 더 커 있을 거란다.


2007년 문진 뉴스레터 봄호 "동화리뷰" 글을 보며...



또 다시 봄이 왔다. 항상 봄이 되면 생각나는 책이다...

사계절을 이렇게 아름답게 심플하게 기발하게  각인시켜줄 수 있는 책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송아리 한 마리 속에 사계절을 넣을 줄 어느누가 생각하랴....

어찌보면...저 송아지가 바로 내가 아닌가 싶다.
내 속에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이 있고, 겨울이 있다.
그러나 가끔씩은 동시에 봄과 여름, 가을, 겨울이 공존할 때가 있다.

아이들이 아름다운 동화 한 권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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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Is Here 동화 활용법들>

1)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진을 어질러 놓고 아이가 순서대로 나열하도록 한다.
    아이에게 사계절의 순서, 상징적인 것들을 배우게 한다.

2) 빈 종이에 아이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각각 그리고 좋아하는 순서대로 나열하도록 한다.
    각 계절이 왜 좋은지, 그 계절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거나 직접 엄마와 아빠와 함께
    액티비티 해 본다.
 
3) 아이에게 송아지 대신 자기 자신을 그려 자신의 몸에 사계절을 표현해 보도록 한다.
    자신의 티셔츠에 새싹을 그리거나, 바지에 바다를 그리거나...
    모자에 낙엽을 그리거나... 목도리에 눈을 그릴 수 있겠지?
    그리고 자신이 표현한 부분을 설명해 보라고 한다.

4) 책을 읽은 후 책을 덮고, 가장 생각나는 장면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그려보도록 한다.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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