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8. 29. 20:00

2014년 8월의 마지막 주말

    (2014년 5월 초. 프랑스 몽생미셸 가는 길에 드넓은 목초지에서 울어대는 양떼들을 보며...)


잊을 수 없는 주말이 될 것 같다.

내 평생에 있어서, 절대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이다.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와야지...

많이 느끼고 결심을 하고 와야지...


Spending the weekend in all black...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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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8.29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