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8 02:33

EBS 특별기획 "강대국의 조건"

대 국 굴 기 (大國起)

 5편 - 프랑스, 혼돈 속에서 일어서다

                                                               http://home.ebs.co.kr/home4863/main

 

프랑스 혁명에 대해서 공부를 하려는데 쉽지가 않았다.

몇 권의 책을 보니, 다들 접근하는 관점이 달라 책을 볼 때마다 역사 흐름이 엉키고 끊기고...

그래서 오히려 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다.

그렇다고 인터넷에 정리된 글들을 읽으려니 오히려 더 흐름이 끊기는 것 같고...

해서 찾은 방법은 다큐멘터리!!!

역시나 EBS는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이런데 2007년에 EBS에서 방송된 이 [대국굴기] 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아니라,

중국에서 3년에 걸쳐 제작한 것을 우리나라에서 방영을 했던 것이다.

여튼, 다양한 영상과 설명과 전문가들의 쉬운 해설, 설명으로 인해 좀 더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다.

물론 한 번 본다고 해서 역사가 내 머릿속에 박히는 것은 아니니 여러번 봐야겠지만.

전체 시리즈를 다 보면 전 세계 역사를 조금이나마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다.

 

1660. 루이 14세 : 유년 시기에 왕위에 오름 / 반세기 동안 권력 장악 (집권 54년 동안 37년을 전쟁을 함)

                        베르사이유 궁전 : 절대 왕권의 과시, 모든 일의 결정자 (왕이 곧 대표, 통치, 국가 정신이다.)

                        "짐이 바로 국가다" 태양왕 루이 14세 / 군주독재 바탕으로 요새&전쟁의 기초를 닦음

* 성직자 - 귀족 - 평민

* 전쟁으로 인해 세금 계속해서 올라 군주제 나쁜점 드러나... (모순)

 

1774. 루이 16세 왕위 (cf 청나라 번성기) : 내성적, 우유부단, 자물쇠 맞추기가 취미

       14년 되던 해 자연재해, 농업재해 (1789년 = 빵이 제일 비싼 해) / 농민들의 세금 부담 높아짐

        경제 해결 위해 특권 신분의 납세 제도 실시 공포하자 불만들이 나오고 결국엔 전국민의 적이 되고 만다.

1789.5.5. 삼부회의(175년간 중단되었던 신분제 의회) 소집

              대표요구가 수포로 돌아가자 국민의회 설립하여 헌법 제정 요구함

              루이 16세가 강제 해체시키고 군대를 파리로 이동

 

****** 혁 명 ********** 

 

1789.7.14. 무장 파리 시민들의 바스티유 감옥(왕권 독제의 상징) 습격

              이를 통해, 국왕에서 국민 의회로 넘어감 / 점령 후 20여일 만에 봉건 특권(루이 14세 국왕 시절) 폐지 선언

 

1789.8.26. 선언이 국민 의회 정식 채택 / 인원&법 새로운 질서 / 3대 사상 : 자유.평등.박애

              군주 독재 =======> 인권 보호

 

1792.9.22. 제1공화국(군주제 사라짐)

              4개월 뒤에 루이 16세 처형당함

             유럽 국가들이 반프랑스 동맹 맺어 전쟁 일으킴 (전쟁은 혁명을 극단으로 몰았다.)

 

1793 봄. 공포 분위기 / 단두대, 전국 4만명이 잃음

 

1804.12.2. 나폴레옹 1세 : 황제 대관식 (투표에 의해서 황제가 됨 / 반대표가 별로 없었음)

               유럽을 통치할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름. 사회 안정 간절히 원하는 국민들의 염원

               민법에 충성하는 행동 취하는 나폴레옹 ==> 프랑스 민법전 초안을 나폴레옹이 직접 작성함, 나폴레옹법전이라고도 함

 

1811. 유럽 정복, 나폴레옹 형제들이 유럽 몇 나라 국왕 자리 차지함

        유럽에 프랑스대혁명 정신을 전함(평등) ==> 봉건제도 폐지

        나폴레옹이 11년간 통치하였으나 패한 이유 : 유럽국가 전쟁 패한 것 뿐 아니라... 지도자의 혁명 이념 모순을 국민들이 깨달음 

 

1875. 제3공화국(산업화를 막 완성한 직후)

        다른 독일이나 미국에 비해 산업 발전 속도가 둔화 ==> 경제력 뒤떨어짐

 

* 매년 8월 28일 노트르담에서 집회가 열림 / 나치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함

 

1944 승리 상징 개선문

       샤를르드골(제5공화국 대통령) : 세계에 영향력을 과시함

       진보, 경제 부흥, 강력한 국가, 독립을 강조 --> 사상이 경제 발전에 영향을 끼침 (산업체제 안정화/유럽 정세 안정화)

       ===> 이후 30년간 황금기

 

1959 식민지인 알제리 민족 자결권 줌

1963 프랑스와 연방 독일이 우호 체결

1964 프랑스와 신중국 수교

1966 프랑스 영토에 주둔하는 미군, 미군 기지 철수 명령 내림

 

* 판테온 : 프랑스 사상의 성지같은 곳 / 의회를 거쳐 대통령의 사인이 있어야 사상가나 정치가 계몽가 등을 안치하는 신전

 

 

 

 

 

 

 

 

 

 

 

 

 

 

 

 

 

 

 

 

 

 

 

 

 

 

 

 

 

 

 

 

 

 

 

 

2007년 1월 29일 ~ 2월 10일 월 - 토 밤 11시 ~ 11시 50분

  · 제1편
: 海洋時代 포르투갈과 스페인, 해양의 시대를 열다
  · 제2편 : 小國大業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세계를 움직이다
  · 제3편 : 走向現代 영국, 현대화의 선봉에 서다
  · 제4편 : 工業先聲 영국, 세계 최초의 공업화 대국
  · 제5편 : 激情歲月 프랑스, 혼돈 속에서 일어서다
  · 제6편 : 帝國春秋 독일, 유럽제국을 이루다
  · 제7편 : 百年維新 일본, 아시아 강국으로 향한 백년간의 유신
  · 제8편 : 尋道圖强 러시아, 강대국을 향한 피의 항해
  · 제9편 : 風雲新途 소련, 풍운 속의 새로운 길
  · 제10편 : 新國新夢 미국, 새로운 나라의 새로운 꿈
  · 제11편 : 危局新政 미국, 세계 제1강국을 이룬 새로운 도전
  · 제12편 : 大道行思 21세기 대국의 길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9.06.26 09:15
pLeAsE,
oNe hUnDreD tImE
s!!

                                                    
호주에 있을 때 만났던 분이 한국에 놀러오셨다.
와우!  이렇게 인연이 이어지는구나~

만 났 다. 
그런데, 문제는! 안 들 린 다!!!
4년만에 들어보는 호주 발음. 왜 안들리는 것이냐...
영어라서 안 들리는 것이냐, 아니면 호주 발음이 갑자기 적응이 안되는 것이냐...
문제에 봉착했다.

그저 웃었다. 씨~익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일 뿐이다. ㅠ.ㅠ

두 번째 만났다.
아.. 한 번 만나고 나니 조금은 귀가 마음문을 열어줬나?
조금 들린다. 아주 조금.

이 "조금" 이란게 참 마음이 아푸다.

너무 충격먹어서...
Listening이 너무 절실해서...
지금은 하루종일 영화를 듣고 있다. 보는 게 아니라 듣고 있다.

정말 꾸준히 귀를 트여줘야하고 입을 열어줘야 함을 절실하게 새삼 느끼고 있다.

Listening의 필요성을 고민하는 나에게, 지인으로부터의 강력한 추천!    
"좋아하는 영화 100번만 봐라!!!!"


그래서 선택한 영화 두 편!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에니메이션 <인크레더블>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The Incredibles >
나의 완전 favorite 에니메이션!
친구와 이 영화보면서 끄억끄억 넘어갔던 기억이 있다.
다시봐도 질리지 않는  코믹 영화!!!

물론 메인 캐릭터들도 재미있지만
특히 나는 막내 애기 "잭잭"과 의상 디자이너 "에드나 모드"를 완전 좋아라한다.^0^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왜 좋아하는지 이유를 알 것이다. ㅋㅋ


< The Devil Wears Prada >
대사가 다른 영화에 비해 많이 어렵지 않은 영화.
스토리도 재미있을 뿐더러 명품을 보는 재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무엇보다 OST가 완전 맘에 드는 영화이다.

메릴 스트립의 긴장할 수 밖에 없는 보스의 연기가 매력적이다.


I would go to church when I was in Brisbane, Australia.
It was located right in front of my place that's way I chose that church. And I found out I was lucky
cause I met nice people there. I was often invited for dinner or bible studying group.
Even though my english was not quite good, I enjoyed time that we had.

Anyway there was a pastor who was really kind to me and took me to the airport when I left Brisbane.
We were keeping in touch by email.
Finally, he visited Korea! (to see his daughter teaching English in Korea at the moment, not me, of course ^^)

It's been 4 yrs since I was in Brisbane. How great to see him in Korea, not Australia!
But when we met, there was a problem that I hardly understand what he was saying.
Oh, my ears! Please let me hear!! ㅜ.ㅜ

Actually, I'm listening Japanese, not Engish in these days. Because I'm into Japan language lately.
I just watch and listen Japan dramas, movies or TV show programs.
I figure out that's the problem. The problem is that I neglect My English. ㅠ.ㅠ

I was worrying about how I could improve my English, especially listening.
Then one of my colleagues strongly recommeded that I should watch my favorite movie 100 times!!!!
Just watch it over and over again until I not only can understand but also speak out its sentences at the same speed with the characters. I do not think it's gonna be easy, but I just wanna give it a try!

Here are two movies for watching or listening over 100 times.

< The Incredibles >
It's about a Super hero family. Each member has it's own super power. And they meet some dangers...
I love this animation. The whole story is lovely and so hilarious!!

< The Devil Wears Prada >
It's about one young lady's work life. Also we can enjoy luxury goods through the movie.
This movie makes me think of many things about my life and what I really wanna do.
I just hope my determination to watch the movies over 100 times goes for a long time! Not quit shortly.
Go for it!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9.05.18 13:51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2009
2009 서울 국제 도서전
(2009.05.13-17)



                                                                http://www.sibf.or.kr/

매년 열리는서울국제도서전.
작년에는 주빈국이 중국더니 올해는 일본이다.
뭔가 치뤄지는 행사도 많았다. 내가 작년에는 중국이어서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을수도 있다.
여튼, 올해 주빈국이 일본이라는 사실을 알고 바로 등록신청을 했고 (주빈국이 일본이 아니었어도 했겠지만.ㅋ)
관련 행사들을 쭈~욱 살펴보았다. 엄청난 이벤트들이 많았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은 일본 독자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된 듯하다. 기모노 입기 라던가, 저자 사인회, 세미나 등 볼거리가 많았다. 

그리고 또 하나. 
작년 볼로냐에서 치뤄진 볼로냐 도서전의 주빈국이 한국이었던 만큼 그곳에서 전시된 우리 아동 도서들을 별도의
코너를 마련해 전시해 놓았는데, 그게 그렇게 맘에 들 수가 없었다.
그냥 도서전이 아니라, 미술관에 잠시 들른 느낌이 날 정도였으니깐 말이다.^^

여튼, 작년에 비해서 한 층 더 나아진 국제도서전인 듯 해서 기분 좋았다. 
역시나 사람들이 많아서 좀 고생을 하긴 했지만말이다.ㅋ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2009 took place from 13 to 17 May. Japan was the Guest of Honour.
There were lots of programs about Japan such as Performance, Book signing, Writiers from Japan and Korea, Lectures, and Seminars. So much fun to me.  

      책 만들기
      매년 해가 갈수록 책 만들기를 다루는 회사가 많아지는 듯하다.
      손수 책 만들기를 통해 책에 좀 더 애착을 가지도록 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하려는 것일까?
      특히,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책 만들기 활동을 하는 학원이나 회사, 커리큘럼도 늘어가는 것같다.

Making my own book
Many people tend to make their own books in these days.
Children also make a story book drawing pictures and creating a story line. 
It's not only funny but also helpful to our brain!!
It should be encouraged to us of all from a kid to the old.

                                                                          아름다운 세상
고서를 전시해 놓았다. 아주 오래된 책들, 풀풀 냄새나는 책, 누렇게 책장이 시들어버린 책.
하지만 왠지 정말 책 다운 느낌이 든다. 읽어보고싶은 마음보다는 소장하고싶은 마음이 드는 책들.
옛날엔 책이 귀했지만, 이젠 널리고 널린게 책이다.
아, 앞으로 전자책이 나오면서 종이책이 귀해지는 날이 올수도 있으려나???

       열린책들
이곳은 특이하다. 항상보면 부스가 없다.
아니 별도의 부스가 없는게 부스다.ㅋ
고객이 드나들기 쉬워서 좋긴 하지만, 멀리서 이게 어디 부스다 라고 알아보기엔 좀 힘들것같은...
여튼, 워낙 싸게 판매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 곳. 열린책들. ^^

불광
어머~ 전시 책장이 너무 친환경적이고 느낌 좋다~ 하면서 둘러본 이곳은 역시나 불.광.
국제도서전하면 기독교 출판사도 엄청나게 나오는데, 불교서적도 곳곳에 많이 보인다.
기독교 서적이 워낙 많아서 불교서적은 조금 묻힌 듯 보이나, 이렇게 인테리어 이쁘게 전시해놨다.^^
집 거실에 이렇게 꾸며도 너무너무 좋을 듯 하다. (솜씨만 있다면 만들어보고싶으나.ㅋㅋㅋ)

전자책
전자책을 만드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학교에서도 전자책을 가지고 수업을 하고,
아이들이 집에서도 전자책으로 숙제를 해서 제출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급선무. 책이 전자책으로 나오면, 얼마나 효율적일까...생각해본다.

e-Books
In these days, a form of books is changing into electronic books.
Before long, e-books will be used at school and home, too. i'm quite sure of it.
스탬프 하우스
올해도 역시 스탬프 하우스가 나왔다.
지난 4월 초에 유아교육전에서 아이들 스티커와 도장을 만들어서 그 자리에서 파는 걸봤다.
저렴하고 아이들에게도 너무너무 좋을 듯 해서 여러개 샀었다.
근데 그거에 비하면 여기는 그림도 정교하고 가격도 비싸다.^^
당연 어른들 대상이니깐 그렇겠찌~ㅋ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도장인 것 같다.

한국에 관심 있다면 / IF YOU ARE INTERESTED IN KOREA /

If you are interested in Korea
Read books about Korea, search the internet or just visit in Korea!
Full of sightseeing, food, places and people!
It's time to be attracted to Korea.



************************** 해 외 도 서 (International Books) *******************


중국 (China)
역시 중국은 뭔가 건강, 인체와 관련이 깊은 듯하다.^^
한자를 보고 있으면 한문을 공부해야할 것 같고, 영어를 보면 영어를 공부해야할 것 같고...
참 해야할 유혹들이 줄줄 늘어서있다.
차근히하자. 하나씩 하나씩.^^

태국(Thailand)
내가 좋아라하는 태국 글씨.
태국말 아는 건 없지만, 저 글자만큼은 어느나라보다 참 좋아한다.
너무너무너무 귀엽다. 정말 그림같애~
저걸 쓰고 있는 태국 아이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 ^^

대만 (Taiwan)
대만은 중국과 같아서 별다른 점을 모르겠다.
단지 여기 부스에서는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대만 책들이 많았다는거~
실은 다른 곳에 대만 부스가 몇 개 더 있었다.^^

인도 (India)
 인도 부스가 있었는데, 보자마자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생각이 나서..ㅋㅋㅋ
부스 인테리어 자체도 약간 인도스럽게 해 놨다.
역시 영화의 영향은 큰가부다. 영화 하나로 인도 부스를 보자마자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내가
관심있게 책들을 바라보다니...ㅋㅋㅋ

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정말 길게 책을 늘어놓은 사우디아라비아.
아이들 책보다는 어른들 책이 많았던 것 같다.
그냥 조용했다.^^

체코 (Czech Republic)
체코 하면 생각나는 아이가 있다.
페트릭이라는 남자 아이인데, 참 밝고 뭐든지 잘 아는 아이였다.
대부분의 유럽아이들이 기본적인 상식이 많은 것 같다.
아무래도 다양한 나라를 인접해있는 국가 지형적 특징때문에
근처 나라를 알아야할 수 밖에 없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 같다.
사고도 많이 트여있다. 아는 게 많고 말도 많아서 책을 많이 읽나부다...생각한 적이 있는데,
여기 체코 책을 보니 그 아이가 생각났다.^^
(체코어는 발음이 알아듣기 너무 어려워 ㅠ.ㅠ.)

사과가 쿵! / 달님 안녕
애기 엄마들이 대부분 아이들 첫 책으로 꼽아주는 책으로 알고있다.
세트로도 많이 팔고 있어서 엄마들이 세트로 많이 구매하는 걸 봤는데,
이 책 저자가 일본인이리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여기 코너는 "한국에서 출간된 일본책"
리스트를 벽에 걸어주고 아래에는 책을 진열했는데, 우와! 이 책도 일본책이었구나!!
띵!순간 머리가 아찔했다.
정말 일본인은 뛰어난 것인가...
우리나라도 좋은 동화를 일본 뿐 아니라 여러나라에 퍼졌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나 동화작가가 많으리라 믿는다!

************************** Performance ***********************
A play performed in pictures

이벤트홀에서 일본 할아버지가 소개되고 이 분이 나오셔서 책을 읽어주셨다.
나오셔서 아주 서투른 발음의 한국어로 인사를 하시고는 책을 읽어주시는데, 어찌나 잼있게 해 주시는지...
대본을 보면서
"코~ 죠라, 코~죠라, 대...지....얍!!!" (커져라, 커져라, 돼지야!)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셨다.
아래 네모 프래임 안에 것이 책이고, 종이를 한장씩 빼면서 읽어주셨다.
관객들과 함께 "하나 둘 셋!"을 외치면서 호응을 잘 받아가며 하시는데,
솜씨가 여간하신 게 아니다.ㅋㅋㅋㅋㅋㅋ





************************** 한일 작가 대담회 *****************************

요시다 슈이치 & 백영옥 한일 작가 대담회
내가 아는 작가였더라면 더 잼있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전혀 모르는 작가들의 대담.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앉아서 조용히 들어보고 싶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짧게 서서 듣다가 패스~~~


********************** 한국의 그림책 ********************

-----2009 볼로냐 아동 도서전 주빈국 원화전시 귀국전-----

볼로냐에 못가본 사람들을 위해서는 한없이 좋은 기회!
작년에 우리나라가 주빈국이어서 뭔가 볼거리가 많지않았을까 싶다.

국제적으로 내놓는 전시회에 우리나라 그림이라...
역시 한국풍 그림이 너무 많다.
뭔가 신감각적이라기보다, 한국느낌을 잘 살려 그린 그림들...

Korean Illustration Exhibition 
  The original illustrations selected for the 2009 Bologna Children's Book Fair Guest of Honor Program were
  on display, along with a total of 173 Korean illustrated children's books.





그야말로 한국 느낌이 잘 전해진다.

귀엽다~
아기자기한 에니메이션이 떠오른다.



******************************* Book & Painting ****************************

여기는 국제도서전 안에서의 별도의 미술관같은 분위기.
이런 곳이 많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공간이 맘에 들었다.
화려하게  쓰는 것 같으면서도 차분하게 탁한 색감이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 '책'을 그린다는 자체가 맘에 들었다.
책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뭔가 책을 집어들고 싶어진다...


                                 Artworks that feature books as their subject matter were exhibited.

Drawing books itself is just fantastic!!
It makes me want to draw instantly!

This space was just like a gallery. I felt calm.
Look at these pictures! Isn't it cooooooool?




My favourite picture was THIS!!!


********************** 아동관 (For Children) *********************
 어김없이 아동관은 별도로!
 학교에서 아이들이 선생님들과 함께 견학을 오고, 땅바닥에 주저앉아 뭘 쓰고 있고 그리고 있고... 정신없지만, 
 그만큼 아이들 공간이라는 느낌이 팍팍 전해지는 곳.

                                                                                예림당

                                                                                        김영사

                                                                               한국삐아제

                                                                               아이세움

                                                                                  여원미디어
                           
                                                                               키드덤하우스

                                                                        키즈덤하우스 일러스트 <채플린>

그림 느낌이 맘에 들어 찍어버렸다.^^
국내 작가임에도 국내 냄새 나지 않는 이 그림.
인물 뿐 아니라 괴물 표현도 잘 할 것 같다~
색감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외국의 분위기, 그 당시의 분위기를 잘 살린 것 같아 그림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아이들 그리는 벽 공간
아이들이 그려볼 수 있게 만들어놓은 투명 아크릴 공간.
밑그림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긴 하지만 아이들이 맘에 드는 그림을 색칠하거나 빈 공간에 그릴 수 있게 해 놓았다.
그야말로 아이들의 창의 공간이어서 아동관에서 젤 맘에 들었따.^^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국제도서전을 가면 책을 몇 권씩은 사곤 했는데,
이제 그만큼의 할인율을 적용해서 파는 것 같지 않다. 오히려 인터넷이 더 싼 듯 ^^
물론 잘 찾아보면 군데군데 싸게 할인해서 팔기도 한다. 원하는 책이 있따면 샀을텐데~ㅋㅋ

난 주빈국 일본관에서 책을 둘러보다가 소설책 몇권을 샀다.
소설책이라고 해봤자 작은 책자 두개 <마왕> <키친>.
이건 인터넷보다 훨씬 저렴하게 팔길래 기분 좋게 구매했다~~
안그래도 사려고 인터넷 카트에 담아놨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

일본관에서는 일본의 책 -오래된 책들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도서들, 잡지까지도 전시-들을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진까지 찍으면서 다양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주로 만화나 잡지 코너에 특히 많이 몰렸던 것 같다.
역시 일본하면 만화.

우리나라도 일본의 어느 도서전에서 주빈국으로 되어지는 날도 있겠지.
만약 그렇다면, 그 때 일본인들의 한국도서에 대한 관심도는 얼마나 될지 궁금해진다.
한류열풍이라하여 연예인을 계기로 한국어도 공부하는 일본인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 연예인 때문에 일본어를 공부하는 우리 중 고등학생들만하겠는가...

연예인던 무엇이던, 문화를 통해 그 언어를 접하고 배우는 것은 참 좋다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중학생들이 일본어를 샬라샬라하는것 보면 참 부럽기 그지없다. 나는 왜 저 나이에 일본에 관심이 없었던가 싶을정도다.
여튼, 연예인에 너무 빠지면 안되겠지만 통해서 언어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게 된다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 같다.
그렇게 시작한 아이들이 있다면 열심히 공부했으면 좋겠다^^

일어뿐만 아니라 영어도 마찬가지로..*^^*

나부터 열심히 해야겠다.
책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읽어나가자.
도서전이 터져나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이다.
그에 뒤지지 않으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책을 잡아야 한다.


더보기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9.04.30 11:05
     Becoming a Writer (글을 잘 쓰려면)


Keep reading! (끊임없이 읽어라!)

    One of the best ways to learn about writing is to read. ('쓰기'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이다.)

 "I love reading, so naturally I like to write." - Beverly Cleary



Make Writing Fun. (쓰기를 즐겨라.)

    At home, write in a journal about anything and everything. (집에서 아무거나 다 기사로 써보라)
    Try writing poems, stories, or even a TV script. Find a pen pal!
    (시도 써보고, 이야기도 만들어보고, 대본도 만들어 보라. 펜팔을 찾아봐도 좋다!)


"I keep the stories enjoyable for my readers by keeping them enjoyable for me." -Gordon Korman



Play with Words. (게임하듯 놀이를 하라.)

   English overflows with dazzling words. Enjoy them! (영어는 과장 단어들이 무지 많다. 즐겨라!)
 
  "All was a-shake and a-shiver  - glints and gleams and sparkles, rustle and swirl, chatter and bubble." - from Wind in the Willow by Kenneth Grah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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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글을 잘 쓰려면 무엇보다 생각이 많아야한다. 생각 자체를 영어로 할 수 있다면 그건 거의 완벽한 것이겠지. 아무리 영작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고 해도 머릿속에 든 게 없으면 풀어나갈 수가 없다. 어떤 주제가 주어졌을 때 한국말로 풀어 쓴 후 영어로 한 문장 한 문장 번역해 나가다보면 어색함이 끼어들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쓸 때부터 영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표현하고 그 다음 문장과 아이디어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다. 누가 이 이론을 모르겠는가?! 마음이야 이미 영어로 장편 소설을 만들고도 남았을 터.ㅋ

<Write Source>라는 책을 읽으며 영어 글 쓰기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듯한 느낌이 들어 중요 부분을 여기에 남겨본다. 제일 많이들 하는 말이 영어를 즐기라는 것이다. 아마 Listening 교재에 보면 영어 듣기를 즐기라고 되어있을 것이고 그래서 영화나 드라마 등을 반복 청취하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Reading 교재에서는 영어책을 즐겨 많이 읽고 신문도 많이 읽으라고 하겠지. 어느것이나 마찬가지다. 뭐든지 잘하려면 그게 좋아야한다. 그래야 빠져들 수 있고 그래야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아직 잘하진 못하지만.
요즘 일본어에 빠져있는 나는 드라마를 계속 봐 오면서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니깐 너무너무 잼있는 것이다. 아~ 이런 상황에 이렇게 이야기하는구나. 한국말과 일본말에 이런 미묘한 차이가 있구나. 그래서 잼있구나~ 등 하나 하나 알아갈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한창 드라마만 보며 그야말로 Listening만 할 때 - 물론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즐기기만 한다^^- 본격적으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럼 문법이나 한자를 시작해야겠다며 문법책을 공부했다. 문법책을 공부하면서 아..이런상황에 썼던 말이 원래는 이거구나. 회화랑 원래 문장이랑 이렇게 틀리구나. 또 재미가 느껴졌다. 그러다가 책 욕심이 생겼다. 책을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요즘엔 약간 가벼운 책에 도전하고 있다. "이웃집 토토로" ㅋ 잘 모르는 것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나름 내가 아는 단어들, 표현들을 만나는 재미에 쏙 빠져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누군가가 나에게 일본어 문장을 물어보며 이게 무슨 뜻이야? 하면 대강 알려줄 수 있지만, 나에게 한국말을 일본어로 써 보라고 하면 콱!@! 막힌다. ㅠ.ㅠ

그야말로 writing에서 땀 삐질삐질이다.
Listing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Reading으로 연결되었는데, Writing에서 눈앞이 깜깜하다. 정말 간단한 문장도 쓰라고 하면 정말 모르겠다. 문장을 읽으라고 하면 읽고 뜻을 알겠는데 쓰라고 하면 여기에 '우"가 들어갔던가 여기에 "츠"가 들어갔던가... 절망적이었다. 내가 대강대강 공부하고 있구나 깨달음의 순간이었다. 얏.빠.리. Writing 어렵구나 ㅠ.ㅠ

허나, 크게 좌절하지 않을란다. 내가 뭐 일본어 writing을 해서 일본가서 글을 쓸 것도 아니고 단지 재미있어서 즐기는 것 뿐인데, 여기서 포기하면 나의 일본어 공부 목표가 방향을 잘못 틀어버리는 게 아닌가!! 여튼 지금 생각은 reading을 계속 하면서 좀 더 주의 깊게 보면 나중에 쓸 때도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에고고
이야기가 새버렸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절차가 모두 같은 것 같다.
많이 듣고, 많이 보고, 많이 말하고, 많이 써봐야한다는 것.
정말 아는만큼 들리고 보이는 것이 언어다. 아니 세상 모든 것이 그렇다!!!

위에서 정리했듯이, 쓰기를 끊임없이, 그리고 즐기면서 해야겠다!!! ^0^
결론은 '자기 격려'의 글이 되었네~히히히

*****************************   The Process in Action  *****************************

<<  Prewriting >>
Selecting a Topic 

‣ Think about your assignment: What do you want your writing to do?

  Who is your audience? What form of writing are you using?

‣ Choose a topic that really interests you.


Gathering Details

‣ Search for interesting details about your topic and take notes.

‣ Find a focus for your writing - what you want to emphasize about your topic.

‣ Organize your details.



<< Writing >>
Developing the First Draft

‣ Write freely to get your ideas on paper (or on your computer screen.)

‣ Use your prewriting notes as you write.

‣ Include a beginning, a middle, and an ending.



<< Revising >> : Improving your writing

‣ Read your writing out ould. Then read it silently.

‣ Ask a classmate, family member, or teacher to read your work.

‣ Use these questions to guide your changes:

  1. Does the beginning grab the reader's attention?

  2. Do the details in the middle support my focus?

  3. Does the ending say something important abuot the topic?

  4. Do I sound interested in the topic?

  5. Do I use specific nouns and verbs?

  6. Are my sentences and ideas connected?

‣ Improve your writing by adding, cutting, moving, or rewriting parts.



<< Editing >> : Checking for conventions

‣ Correct errors in capitalization, punctuation, spelling, and grammar.

‣ Ask another person to help you check your writing for errors.

‣ Write a neat final copy and proofread it.



<< Publishing >> : Share your writing

‣ Share your finished writing.

‣ Put your best pieces of writing in a portfolio.


                                                                                                                            ( by Write Source p6-7 )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9.04.13 16:59
  스스로 하면서 즐기는 영어 읽기(Reading)




Krashen(1993)은 그의 저서 "The Power of Reading"에서 혼자 조용히 읽기를 한 시간이 읽기 청취도와 큰 관련이 있음을 지적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혼자 읽기는 읽기 이해, 어휘, 문법, 쓰기, 그리고 제 2언어 습득에서 매우 유의미하게 관련되어 있음(Elley, 1991)을 연구 결과를 통해 언급했다. 그는 언어 교육의 중요한 목적을 자신에게 흥미로운 것을 혼자서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고무하는데 있다고 하면서 이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요약하면
첫째, 풍부한 읽기 환경의 마련과 용이한 접근이다.

둘째, 읽기 자료를 편안하고 조용히 접할 수 있는 도서관의 마련이다. 

셋째, 읽기 경험의 소중함이다.
       그는 읽는 것 자체가 읽기를 촉진할 수 있다. (Reading itself promotes reading)라 
       언급하면서 자율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바로 읽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고 자유 시간에읽기를 할 수 있는 동기를 주는 소중한 경험의 장을 제공해 주는
       것이라고 했다. 

넷째, 읽기 모델의 소중함이다. 학교나 가정에서 읽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때 학생들은 좀 더
       읽기를 하게 된다는 뜻이다.

다섯째, 즐거움을 위한 읽기를 하도록 배려하라는 것이다.



출처 :  <Nonfiction 영어 읽기 자료 활용이 초등 영어 읽기, 쓰기 기능에 주는 효과> 우영혜, 2004




논문을 읽어내려가면서 쾅! 하고 마음에 와닿는 말이 있었다.

"
읽는 것 자체가 읽기를 촉진한다는 말

Reading itself promotes reading!  "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뒤늦게지만 요즘 이것저것 책을 읽으면서 아, 읽어나갈수록 더 읽고 싶어지는 구나, 더 많이 알고싶어지는구나.
이런 책 욕심이란게 생기는구나... 했는데,
이 문장 하나가 나의 마음 상태를 제대로 짚어주고 있어서 더욱 대공감을 할 수 있었다.

비단 우리말로 된 책 뿐아니라 이게 영어책과도 그대로 적용가능하다는 데까진 생각이 미치지 못하고있었다.
물론 영어책을 한 두 권 읽으면 잼있어서 쭈~욱 읽게 되지만, 줄줄 읽어나갈 수 있는 한국어책과 달리 솔직히
중간에 기운빠질 때도 있고, 몰라서 좌절할 때도 있고, 때론 '에라 모르겠다'하고 그냥 훑어나갈 때가 있다.
그리고 영어책은 굵은책보다는 얇은책을 주로 골라 읽으려는 책편식을 하게된다. 물론 굵다고 해서 다 좋은 책은
아니지만, 용기가 덜 나는 건 사실이다.^^


여튼, 초등학생들을 위한 논문에서 이런 글을 읽으니 왠지 나에게도 힘이 났다고 해야할까? 지금 책 읽기를
하면서 영어책읽기든 그게 일본어책 읽기든 꾸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읽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다음 읽기를 불러오는 촉진제니깐 말이다.

새삼 읽기, Reading, 読む 단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히히히 *^^*

우리나라 아이들도 하루하루 책들이 넘쳐나는 요즘같은 세상에, 어릴적부터 많은 책을 접하고 그 책들에 흥미를
느껴 또 많은 책들을 접하면서 자신이 정말 원하는 일을 찾을 수 있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간절히 바라본다.


                     
                    책 읽는 모습은 그게 어느 나라든, 누구든, 어떤 자세이든, 나로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 ^^

                                 나도 다른이들에게 미소짓게 해주는 사람이고 싶다...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8.07.21 09:06
                       Mem Fox 
                                                   About Read-Aloud

                                 Ten read-aloud commandments 
                          / 리드 얼라우드 10가지 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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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emfox.com/welcome.html

 
/ Mem Fox’s Ten Read Aloud Commandments /
  멤팍스가 말하는 Read-Aloud의 10가지 계명



첫째, 최소 하루 10분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Read-Aloud 시간을 가져라.
         Spend at least ten wildly happy minutes
every single day reading aloud.


둘째, 하루 최소 3가지 이야기를 읽어라. 물론 같은 이야기를 3번 반복해서 들려주어도 좋다.
        아이들은 "읽기"를 시작하기 전에 1000번은 들어야한다.
           Read at least three stories a day: it may be the same story three times.
          Children need to hear a thousand stories before they can begin to learn to read.


셋째, 생동감 있게 읽어라.
 자신이 어떻게 읽고 있는지 목소리를 잘 들어보고,
       너무 평이하고 심심하게 읽지 않도록 하라.
       자유롭게, 크게 읽어라. 그리고 즐겨라.
         Read aloud with animation. Listen to your own voice and don’t be dull, or flat, or boring.
         Hang loose and be loud, have fun and laugh a lot.

넷째, 즐겁게, 흥미를 가지고 읽어라. 본인 스스로도 즐거울  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큰 기쁨을 줄 수 있다.
         Read with joy and enjoyment: real enjoyment for yourself and great joy for the listeners.

다섯째,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읽고, 읽고 또 읽어라. 계속해서 읽어줘라.
           그리고 책을 읽을 때마다 같은 톤으로 읽어줘라.
 
             Read the stories that the kids lov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and always read
             in the same ‘tune’ for each book: i.e. with the same intonations on each page, each time.

여섯째, 책의 그림이나 내용에 대해서 뭐든지 계속 이야기함으로써 아이에게 다양한 언어를 들려줘라.
          오래된 노래나 기억나는 노래라도 불러라.
          통통 튀게 널서리 라임(Nursery Rhyme)을 불러라.
          박수치면서 요란스런 시간을 함께 보내라.
          Let children hear lots of language by talking to them constantly about the pictures,
          or anything else connected to the book; or sing any old song that you can remember;
          or say nursery rhymes in a bouncy way; or be noisy together doing clapping games.

일곱째, 아이들에게 적합한 라임이나 리듬감, 반복이 강한 이야기책을 골라라.  
          그리고 스토리가 짧은 책을 골라라.

            Look for rhyme, rhythm or repetition in books for young children,
            and make sure the books are really short.

여덟째, 책에서 나오는 것들로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하라. 아이에게 라임을 만들도록 하거나,
        아이나 가족 이름의 첫 알파벳을 찾게 할 수도 있다. 이건 학습이 아님을 기억하라.
        단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Play games with the things that you and the child can see on the page, such as letting
        kids finish rhymes, and finding the letters that start the child’s name and yours,
        remembering that it’s never work, it’s always a fabulous game.

아홉째, '읽기'를 가르치려 하지마라. 책을 읽는 것을 스트레스로 여기게 하지마라.
             Never ever
teach reading, or get tense around books.

열째매일 매일 읽어줘라. 아이와 함께 있는 것 그 자체를 소중히 하는 것이지,
         그것이 도덕적으로 올바르기 때문이 아니다.

        Please read aloud every day, mums and dads, because you just love being with your
        child, not because it’s the right thing to do.


멤팍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정말 많은 것들을 제공하고 있다.
본인이 Read-Aloud의 중요성을 알고, 많이 알리는 사람이어서인지 직접 Read-Aloud 하여 올려 놓은 것들도 있다. 물론 본인의 작품을 ^^
본인의 좋은 작품을 널리 알리는 것도 좋지만, 다독의 중요성과 함께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더욱 소중하게 일깨워 주는 것 같아서 참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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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팍스가 쓴 <Reading Magic>라는 책도 읽기에 대한 중요성, 특히 Read-Aloud에 대한 필요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자주 웹사이트를 활용하고, 그녀의 책을 가까이 두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릴적부터 다독하게 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
물론 나 스스로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양한 책을 접하고 다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글로벌 시대에 발걸음을 맞출 수 있는 글로벌리하게 사고 할 수 있는 현대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어렵지만 다시 한 번 새겨본다.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8.05.18 00:31

                   2008 서울국제도서전 ( 5월 14일 ~ 18일 )
            코엑스 태평양홀, 인도양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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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주빈국 - 중국

작년에 좋은 책들을 싸게 산 기억이 있어서 국제도서전을 다시 찾게되었다.
초대주빈국이 중국이어서 입구 들어서자마자 중국 전시물로 시작을 했고, 큰 대형화면엔 홍보영상이...
그리고 중국책들이 쭈루룩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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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홍보 코너- 책들과 중국 분위기 물씬 풍기는 조형물 >

해외 각국에서도 작지만 부스를 하나씩 차지하고 있어 갖가지 자기들의 책을 구경할 수 있었다.
해외에 직접 나가지 않아도 구경할 수 있어, 이렇게 좋을데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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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 일반책과 동화책들을 진열 >

일본틱한 느낌의 동화책들을 보니, 반가웠다.
각 책에서 각 나라의 느낌을 비춰준다는게 신기...허허허
우리나라 동화책을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볼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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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 동화책 및 교육용 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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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 동화책. 프랑스 느낌이 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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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기에 - 끌라비스 출판사 : 귀여운 동화책들이 많았다. ^^
                                      인도 - 인도느낌의 알록달록한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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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 방가운 태국 글씨~ 볼수록 귀엽다.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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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 갑자기 왠 영어인가 했더니, 역쉬 필리핀이다!!ㅋ>

                                         필리핀 라이팅 교재의 책을 들어 펼쳐본 순간, 뜨악!!
                           우리나라 90년대에 연습지로 사용했을만한 수준의 질떨어지는 종이에 흑백 글씨들.....
                                                       이런걸로 아이들 공부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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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 잡지구독신청 코너 >




   ************* 이제 어린이 출판사 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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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책 어린이 & 예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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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삐아제 & 연두비 >

행복도서관 만들어주는 한국삐아제, 도서관을 직접 만들어 놓아서 부모님들이 보기에 우와~! 하게끔 잘 해 놓았다.
거실도서관만들기 운동에 함께 하는 듯 하다. 전시장에 이렇게 도서관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보니 탐이 나더라.
우리 집에도 이렇게 되어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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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탄 여원 미디어 & 휴이넘 >

알록달록 색깔의 독특한 인테리어로 멀리서도 잘 보이는 탄탄여원미디어와 다양한 아이들 교재 휴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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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자연적 인테리어의 독서평설 & 한글동화 아이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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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공주니어 - 한글 동화책 >

영어동화책의 한글번역본!!!
영어로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한글동화책들을 보니 방가워서 한컷!!!ㅋㅋ
"곰사냥을 떠나자" "물고기 시리즈" "일곱마리 눈먼 생쥐" "괴물들이 사는 나라" "화물열차" . . .


마지막으로

맘에 들었던 스탬프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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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져가라고 비치해 둔 엽서를 들었더니 기념스템프를 찍어주겠다며 신발한쌍을 찍어주었다.
                      이야~~ 꼭 정물을 보는 듯... 섬세한 묘사로 스탬프를 만들었다. 기분 좋다!!! Thanks!!


 ***   책 홍보 구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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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책들을 걸이에 걸어 흔들흔들~
                                    귀여웠다. ^^ 신간 책들을 꽂아 좀더 눈에 띄는 홍보효과를 살릴 수 있는 듯~


작년에 비해,
초,중,고등학생들이 어마어마하게 방문했다.
선생님들과 함께 둘러보며 이것저것 적기도 하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은 경험해보기도 하는 모습들이
좋아보였다.
교실에만 박혀서 책 달달 외우는 것보다 나와서 직접 책을 보고 경험도 하고 이 얼마나 바람직한 교육방법인가?!

전시회를 둘러보며 또 한번 느껴보는 것이..
정말 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온다. 우리는 이 책들을 정말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나의 돈은 물론이요 시간까지 값어치가 결정되어질 수 있는 것 같다.
정말 탁월하면서도 현명한, 지혜로운 현대인이 되어야할 듯~ㅋㅋ

많은 책들을 싸게, 그리고 한 공간에서 정말 많은 책들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회가 고맙게 느껴진다.
우리는 골라서 읽고 받아들이면 되는것이다.
이런 기회를 잘 이용하고, 활용하여 나에게 200%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전시회는
도움이 되면 도움이 됐지,
절대 후회하지않을 것이다.

주말에 집에서 TV만 보지말고
사람들과 좀 부딪히고 복작복작 하더라도
나와서 책표지라도 구경 하자!!!!!!! *^^*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8.04.22 00:26
                   1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년간 2회 유아교육 축제의 장


봄이 찾아왔다.
유교전이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볼거리 풍부한 유교전이다.
신간 교재를 젤 처음 맛볼 수 있는, 그리고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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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 궁금하다"의 컨셉
: 집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나무를 심어주어 친환경적 요소를 가미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천장에 나비를 달아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주)문진미디어
런투리드, 문진영어동화, Hooked On Phonics, Dr. Maggie's Phonics,
My First Literacy, CTP Science Readers, Scolastic Hello Readers 등
주옥같은 교재들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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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된 런투리드!!
단연 최고의 교재이다.
각 영역별 리더 96권과 각 리더를 통해 학습을 200% 충족시켜줄 워크북!
그리고 완벽한 학습을 돕는 부모 가이드와 리소스북!!
선생님과 엄마아빠들에겐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몰입교육, 몰입교육. 부르짖는 요즘 시대.
몰입교육 준비는 런투리드 하나로도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영어동화와 보드북, 게임류, 갖가지 영역의 리더류 보유.
영어 교재를 원한다면 킴앤존슨을 찾으라! 모든 것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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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문진 옆에 자리잡는
한솔교육,
한국 차일드 아카데미, 명품꼬마,
내부를 불투명하게 하여 안이 보이지 않는 기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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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이뿐 토도 리브로,
노래부르는영어동화 제이와이북스,
오르다코리아

교재관련 업체 뿐 아니라, 재미나고 특이한 
                               다양한 유아용품 회사들까지 쏠쏠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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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아쿠아리움이 여기까지.ㅋㅋㅋ
아이들 빵굽기 교실..ㅎㅎ 맛난 고소한 냄새!!음~
알록달록 아기자기 블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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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빵의 토마스와 친구들..ㅎㅎㅎ 귀여운 토마스 소파 ^0^
아이들 생태학습장!
신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찍찍이.. 선생님들이나 엄마가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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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영장.ㅋ 풀빌라가 유행하는 요즘.. 럭셔리 풀빌라가 있는 동남아시아로 갈 수 없다면
아이에게 멋진 풀을 선물로??ㅋㅋㅋ
명품꼬마 옆 벽면
종이로 오려서 이뿌게 이뿌게~~~ 솜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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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감들이 가득하다. 지능개발, 감성개발  등의 이름을 붙여
모든것을 학습화 하는 듯 하다.^^
기발한 상품들을 접하는 우리 아이들.
옛날 나 어릴적 생각하면 참으로 복받은(?) 아이들이다.


유교전에는 항상 엄마아빠들로 붐빈다.
그리고 유모차에 앉아있는 아이들.
엄마아빠를 따라 무작정 따라온것이겠지...
아이들아..

우리의 엄마아빠들이 이렇게 너를 위해 교육열을 높이고 있단다.
열심히 공부해서
엄마아빠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도록 하렴 *^^*


대한민국 영어교육을 위해 화이팅!!!!!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
2008.04.20 20:01
"몰 입 교 육(IMMERSION EDUCATION) 에 대한
                                                     우리의 자세"



올해도 어김없이 유교전(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열렸다.
올 봄은 평년보다 더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영어교육에 불타는 우리 엄마 아빠, 선생님들의 마음만은
갈수록 열정이 타오르나보다.


MB의 몰입영어교육 정책 때문일까...

더 많은 사람들이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환경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이제는 '영어'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
Nonfiction, 생활회화 등...
어린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들의 영어에 대한 시각이 조금은
틀어진 것 같다...


       < 내가 생각하는 "몰입교육"에 대처하는 방법... >

EFL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로부터 영어를 말하고, 영어를 자유롭게 쓰기를 고대한다면,


첫 째. Reading!
무엇보다 먼저 아이들이 많은 것을 읽어야한다. 고 생각한다.


1) 꼭 신문의 사설을 읽으라는 건 아니다.
   간단한 영어동화, 패턴북, 단어 몇개 들어간 영어책, 리더북,
   영어 만화책도 좋지 않을까...
   (최대한 많은 것을 읽어보기, 손에 쥐어있는 것은 무엇이든^^)
 
2) 처음엔 큰 소리로 읽어나가되 정확한 발음을 내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줄거리, 흐름을 파악하면서
   읽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

3) 어떤 표현이 쓰였는지는 흐름을 파악한 후에
   다시 한번 짚어주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한다.

4) 이제는 영어를 언어로서만 여기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므로
   사회, 과학, 수학 등 모든 영역에 걸쳐 읽을 거리를 가리지 않고 보는 것이 좋다.



둘 째, Listening!
영어를 많이 들려주어야 한다. 고 생각한다.



1) 특히 딱딱하고 한가지 톤으로 말하는 한국말과는 다르게
   리듬을 타는 영어를 잘 하려면, 원어민 발음의 오디오를 많이 들려주어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도록 해야겠다.
 
2) 영, 유아의 경우, 챈트나 노래가 있는 영어동화를 들려주어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먼저 주고,
   리드미컬한 영어 문장에 흥미를 주도록 하는 것 또한 좋을 것 같다.



셋 째, Speaking!
많이 들었으면 이제 들은만큼 내뱉아야 하는 법. 이라고 생각한다.



1) 많이 들었다면, 이제는 말하고 싶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입 밖으로 나오게 된다.
   내가 그동안 많이 보고, 많이 들은 표현을 써 먹을 때이다.

2) 이제는 생각도 영어로 해보라.
   입 밖으로 영어가 쏟아질 것이다(?)ㅋ




위의 세 가지가 선행된다면 이젠 자동적으로 Writing!
여태까지 학습한 모든 영역들을 통틀어 writing을 한다.

1) 일기를 자주 쓰는 것이 좋은 방법.
   맨날 맨날 하는 일들을 반복적으로 씀으로써 항상 잘 쓰는 문장이나 표현에 익숙.
   그리고, 그 날 특유의 무언가를 했다면 새로운 표현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 수업을 들을 때 가끔씩 노트 필기를 영어로한다.
   한글로 노트 필기를 하다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영어로 써 보라...
   놓치지 말고 하나씩 단어로 또는 문장으로 써보라..쏠쏠한 재미를 느낄 것이다.

3) 자기 주장을 영어로 써보라.
   시험 IELTS를 공부하면서 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써야만 하는 Writing 때문에
   처음에 참 많이 고생했다. 차라리 한글로 내 주장을 논리정연하게 쓰라고 하면
   어떻게든 써보겠으나... 영어로 내 주장을 표현하기란 참 쉽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 쓰기를 연습하면서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자신을 발견.
   곧 writing이 잼있어 진다. ^0^


영어몰입식 교육이란것이...
해외 몇 국가에서는 성공했을지 몰라도...우리나라 현실에는 도대체가 맞는 것인지
솔직히 몇년 후가 궁금해진다.

MB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가...
조금이나마 보였으면 좋겠다.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
다들 그냥 헛발버둥치는 모습만 보일뿐............

그 미래를 우리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므로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야겠다.

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든
언제 어디서나 따라 갈 수 있도록 준비가 된 사람이 되어야한다.


"영어, 영어" 를 외치는 사회를 원망하지말고
철저하게 대비하여
나 스스로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비하도록 하자!!!






Posted by 아이스티를 즐기는 여자